전 따로 글을 올리지 않아 여기에 그냥 올립니다. ㅎㅎ 2박3일의 시간동안 섬긴 것보다 받은 것이 더 큰 것 같네요. 준비과정 가운데, 때론 안타까움과 실망함도 있었지만 우리의 생각보다 더 크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고 또 기자학교의 시간 가운데 서로를 깊이 알아가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.
형제 숙소에서 밤을 새워 이야기하고도 강의 하나 하나에 반응하고 실제로 싸워보려 고민하고 행동하던 이들의 모습에, 피곤함도 잊었던 것 같아요.
늘 에너지 넘치던 강산이, 조마조마하면서도 즐거웠던 피터아빠와 황졔 만나면 늘 토론의 장이 펼쳐졌던 엉클엄과 모스기도, 반응의 달인 태진이 기자학교가 끝난지 3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보고싶네요ㅎㅎ
열정 가득한 이들로 인해 변화할 대학가가 기대되고 또 기대됩니다.ㅎㅎ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이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. - 병화
덧글
힐다 2012/02/06 03:19 # 답글
전 따로 글을 올리지 않아 여기에 그냥 올립니다. ㅎㅎ2박3일의 시간동안 섬긴 것보다 받은 것이 더 큰 것 같네요.
준비과정 가운데, 때론 안타까움과 실망함도 있었지만
우리의 생각보다 더 크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고
또 기자학교의 시간 가운데 서로를 깊이 알아가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.
형제 숙소에서 밤을 새워 이야기하고도
강의 하나 하나에 반응하고 실제로 싸워보려 고민하고 행동하던
이들의 모습에, 피곤함도 잊었던 것 같아요.
늘 에너지 넘치던 강산이, 조마조마하면서도 즐거웠던 피터아빠와 황졔
만나면 늘 토론의 장이 펼쳐졌던 엉클엄과 모스기도, 반응의 달인 태진이
기자학교가 끝난지 3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보고싶네요ㅎㅎ
열정 가득한 이들로 인해 변화할 대학가가 기대되고 또 기대됩니다.ㅎㅎ
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
이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. - 병화
위 메잌 대학가 2012/02/06 19:47 # 답글
ㅋㅋㅋㅋㅋㅋ자봉님이 우리들보다 더 재밋었지??ㅋㅋ잘 지내보자 병화야;;^^ -태진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