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, 기자학교 학생기자 12th 소감 We Make <大學街>

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쁩니다^^
급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모두 다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가족처럼 편하기 때문은 아닐까요?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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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힐다 2012/02/06 03:19 # 답글

    전 따로 글을 올리지 않아 여기에 그냥 올립니다. ㅎㅎ
    2박3일의 시간동안 섬긴 것보다 받은 것이 더 큰 것 같네요.
    준비과정 가운데, 때론 안타까움과 실망함도 있었지만
    우리의 생각보다 더 크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고
    또 기자학교의 시간 가운데 서로를 깊이 알아가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.

    형제 숙소에서 밤을 새워 이야기하고도
    강의 하나 하나에 반응하고 실제로 싸워보려 고민하고 행동하던
    이들의 모습에, 피곤함도 잊었던 것 같아요.

    늘 에너지 넘치던 강산이, 조마조마하면서도 즐거웠던 피터아빠와 황졔
    만나면 늘 토론의 장이 펼쳐졌던 엉클엄과 모스기도, 반응의 달인 태진이
    기자학교가 끝난지 3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보고싶네요ㅎㅎ

    열정 가득한 이들로 인해 변화할 대학가가 기대되고 또 기대됩니다.ㅎㅎ
   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
    이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. - 병화
  • 위 메잌 대학가 2012/02/06 19:47 # 답글

    ㅋㅋㅋㅋㅋㅋ자봉님이 우리들보다 더 재밋었지??ㅋㅋ
    잘 지내보자 병화야;;^^ -태진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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